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 코앞 두고 미국 간 거, 진짜 말이 많다. 당 내부에서도 비판 엄청 쏟아지고 있는데, 후보들이 피눈물 흘리면서 선거 뛰는데 해외에서 사진 찍는 게 맞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음. 마치 상주가 상가를 버리고 가요방 가는 꼴 같다는 말까지 나온다니… ㅋㅋ
선거 두 달도 안 남았는데 공천 문제 수습해야 할 판에, 갑자기 미국 출장이라니… 오세훈 시장도 가시적인 성과 없으면 비판 피하기 힘들다고 했고, 한동훈 전 대표도 미국에 표가 있냐고 팩트 폭력 날렸음. 김민수 최고위원이랑 같이 찍은 사진 보니까 진짜 어이없더라. 민주당에서 완전 조롱하고 난리 났을 듯.
장 대표는 한미동맹 강화랑 안보 전략 수립이 목적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그런 거보다 선거가 더 중요하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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