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이휘재 씨,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으로 복귀했는데 반응이 심상치 않아. 한 칼럼니스트가 방송사랑 이휘재 씨 모두 시청자 정서를 너무 모른다고 팩폭을 날렸어. 굳이 복귀하겠다고 나선 건 이해가 안 된다는 거지. ㄷㄷ

이휘재 씨는 과거 부적절한 발언, 아내 뒷광고 논란, 층간소음 문제 등 여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었잖아. 복귀하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지만, 칼럼니스트는 오히려 방송사 제작진이 김준현 씨에게 진행을 권하면서 이휘재 씨를 앉힌 게 도가 지나쳤다고 비판했어. 범법을 저지른 것도 아닌데 굳이 불러서 출연시키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지.

결국 방송사가 시청자 의견은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느낌을 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