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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을 새로운 주한대사로 지명했대! 한국계 여성 최초로 주한대사를 맡게 된 건데, 1년 넘게 비어있던 자리를 채우면서 한미 관계에 변화가 있을 듯.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지지했을 정도로 신뢰하는 인물이라고 하니, 앞으로 한미 외교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다 ㄷㄷ

미셸 박 스틸 전 의원은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이민 갔고, LA 폭동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했대.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다가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고, 공화당 내에서도 지한파로 유명하다고 함. 한국어까지 자유롭게 구사해서 미국 측의 입장을 한국에 잘 전달하고, 한국의 목소리도 백악관에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