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부산에서 BTS 콘서트 때문에 난리였을 때 숙소 직원이 진짜 악질 꼼수를 부렸더라. 오버부킹 핑계 대면서 기존 예약들 강제로 취소시킨 다음, 그 방을 6배 넘는 미친 가격에 되팔다가 결국 사기 혐의로 경찰에 송치됐대 ㄷㄷ.
직원 A씨는 1박에 9만원 받던 객실을 손님에게 취소 유도하고는, 무려 50만원에서 60만원에 다시 팔아넘겼다더라고. 해당 기간 동안 이 숙소에서만 30건 넘게 예약이 취소된 걸 보면 피해자가 진짜 많을 거야.
진짜 돈벌이에 미쳐서 기본적인 양심까지 팔아먹은 거 아니냐? 이런 사기꾼은 제대로 처벌받아야 마땅해. 다들 이런 숙소는 무조건 거르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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