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이 태연한테 무례하게 연락한 선배로 지목되자 강하게 반발했어. 자기 엑스에 글 올려서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네. 조용히 살려는데 자꾸 지뢰 밟는다고 함.
이 루머는 태연이 방송에서 무례한 선배 얘길 꺼내면서 시작됐고, 누리꾼들이 고영욱을 지목한 거야. 근데 고영욱은 태연이랑 딱 한 번 예능 녹화 때 인사한 게 전부라고 해명했어. 새벽에 여자 후배한테 전화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어.
자기는 늘 인기가 많았고 톱 여배우랑도 사귀었다는데, 뭐가 아쉬워서 태연한테 전화하겠냐고 반문했네. 온갖 누명에 동네북 취급하는 게 참담하다고도 쏘아붙였어. 과거 성범죄 이력 생각하면 이런 반응이 좀... 복잡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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