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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오늘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방문해서 중국 권력 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랑 회담했대. 이번 만남에서 북한이랑 중국 간 경제협력을 더 확대하자는 의지를 서로 다시 확인했다고 해. 중국 관영 매체에서 서열 4위만 언급한 게 좀 흥미롭네 ㄷㄷ.

김정은은 중국이 그동안 북한 사회주의 발전을 많이 도와준 거에 대해 고맙다고 했고, 앞으로도 양측의 협력 전망이 아주 넓다고 강조했어. 왕 주석도 이번 김정은 방문이 북중 전통 우의를 잇고 상호 신뢰를 깊게 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어. 서로 띄워주기 바빴나 봐 ㅋㅋ.

심지어 김정은이 단둥을 떠날 때 왕 주석이 직접 신압록강대교까지 나가서 배웅까지 해줬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