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복합상가 흉기 난동 피의자 신상 공개됐대 ㄷㄷ. 59세 최충락이라는 사람인데, 모르는 시민들한테 칼 휘둘러 다치게 해놓고 왜 그랬는지 묻는 말엔 아무런 대답도 안 하거나 횡설수설했다고 함. 진짜 소름 끼친다.
구속 심사 때는 병원 치료 부작용 때문에 민사 압박을 받아서 그랬다는데, 자기한테 있던 680만 원은 도망갈 돈이 아니었다고 변명했대. 근데 그게 왜 무고한 시민들한테 칼부림한 이유가 되는지 납득 불가.
피해자 가족들은 동생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걸 봤다며 너무 분통 터뜨리고 있어. 경찰은 이제 최 씨 주거지 압수수색하고 병원 관계자랑 보호관찰관까지 조사해서 범행 동기랑 계획범죄 여부를 철저히 밝힐 예정이래. 꼭 엄벌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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