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항문에 산업용 에어건을 쏴서 내장을 10cm나 파열시킨 끔찍한 사장이 결국 징역 3년 실형을 선고받았대. 장난이었다고 우기던 사장, 법원도 이런 악질적인 범행은 도저히 용납 못 한 거지. ㄷㄷ
이 사장 부부는 사건 발생 후 피해자를 병원이 아닌 숙소에 방치했고, 119에는 장난치다 다쳤다고 거짓말까지 했었대. 특히 아내는 불법체류자 신고하겠다며 협박까지 한 사실도 드러났어. 범행 후 태도까지 너무 악질적이라 다들 경악했지.
법원에서는 사장이 피해자 허리를 잡고 항문에 에어건을 7~8초간 직접 쐈다고 명백히 인정했어. 범행을 계속 부인하고 반성도 안 한다는데, 징역 3년은 너무 약한 처벌 아닌가 싶다.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로 고통받을 텐데, 정말 화나는 뉴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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