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수업 중이던 자동차 정비 교사가 갑자기 체육관으로 불려갔다가 1억 4천만원이 걸린 교육상 대상 수상자로 발표됐대. 상금의 70%는 학교 직업 교육 프로그램에 쓰인다고 하네.
크라우스 교사는 학생들에게 실전과 비슷한 환경을 제공하려고 최신 장비와 차량을 살 계획이래. 15년 넘게 현장에서 일하다가 교사가 된 분이라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이 큰 것 같아.
졸업생들이 테슬라나 보잉 같은 데 취업한 사례를 지원서에 적었는데, 이 상을 받으려고 매년 노력했대. 이런 좋은 선생님들이 더 많이 생겨서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줬으면 좋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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