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정수진 선수 계체 통과 실패로 아시안게임 출전이 좌절된 사건, 다들 알고 있지? 처음엔 체중 관리 실패인 줄 알았는데, 감독 코치진이 계체 대상 아니라고 잘못 알려줬다는 주장이 나와 결국 대한유도회가 공식 사과하고 진상 조사에 착수했대.
정수진 선수는 공식 계체는 통과했지만 경기 당일 추가 계체에서 허용치보다 100g 초과해서 출전이 무산됐어. 심지어 감독이 조용히 넘어가자고 했다는 폭로까지 나왔었지. 유도회는 선수단 귀국하는 대로 철저하게 조사할 예정이래.
이건 진짜 소통 문제 심각한 거 아니냐? 선수가 너무 안타깝다 ㄷㄷ. 제발 이번엔 제대로 진상 규명하고 다시는 이런 일 없게 개선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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