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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에 70대 남성이 친동생이랑 낚시 갔다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어. 영광군 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낚싯대를 건지려다가 변을 당했다고 하네. ㄷㄷ

이분은 오전 8시쯤 사고를 당했고, 소방당국이 수심 3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했대. 현장에 같이 있던 친동생 진술을 토대로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해.

연휴에 동생이랑 같이 갔다가 이런 사고라니 너무 마음 아프다. 낚시할 때 늘 안전에 유의하고, 특히 위험한 상황에서는 무리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