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배기 아기가 부모의 끔찍한 학대로 결국 숨졌어. 부모는 불닭 소스랑 소주까지 먹이며 폭행했고, 아이는 두개골 골절 등 온몸에 부상을 입고 세상을 떠났는데도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 중이야. 정말 충격적이다 ㄷㄷ
사망 당시 아이는 미숙아로 태어나 몸무게 6.9kg에 불과했고, 두개골과 갈비뼈까지 부러진 상태였어. 친부는 스트레스 때문에 때렸지만 죽을 줄은 몰랐다 하고, 친모는 불닭 소스는 입맛 돋우려고, 소주는 혈액순환에 좋으라고 먹였다며 황당한 변명을 늘어놨어. 검찰은 친부 무기징역, 친모 징역 15년을 구형했어.
진짜 말도 안 되는 변명에 어이가 없네. 고작 두 살 아이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너무 화가 난다. 다음 달 22일에 1심 선고가 있다니 꼭 엄벌이 내려지길 바란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