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아시안게임 단독 MC로 데뷔했어. 왕관을 써도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마인드로 뭐든지 도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더라. 진짜 대단한 것 같아.
미스코리아 진인데도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4에 나가고 패션 서바이벌까지 도전했대. 심지어 떨어져도 후회 안 한다고 함. 원래 소극적이었지만 '왜 그때 도전 안 했을까'라는 인터뷰 영상을 보고 완전히 변했다고 해. ㄷㄷ
실패해도 계속 다시 일어서는 본인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고 하더라.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할 거 같아서 계속 부딪힌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어. 우리도 뭔가 시도하고 싶으면 주저하지 말고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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