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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에서 모델로 발탁된 20살 여성이 대박 소식에도 전업 계약을 거절했대 ㄷㄷㄷ 생업과 꿈을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면서 폐품 수거 본업을 계속 이어간다더라. 진짜 대단하고 멋진 결정 아니야?

남자친구 아버지 폐품 수거 일을 돕던 중, 작업복 입고 일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퍼지면서 화제 됐었어. 181cm의 모델 피지컬이 폐품장 배경과 대비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고, 유명 모델 도움으로 실제 패션쇼 무대까지 서게 된 거지.

어릴 적 힘들게 자라 생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크다고 해. 모델로서 기회가 드물다는 것도 알아서 두 배로 노력하겠다는 이 여성, 자기만의 길을 가는 모습이 정말 응원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