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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이 소라넷 파생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다 구속됐어. '부부 스와핑' 모집이나 '아내 유혹해달라'는 글은 물론, 배우자 불법 촬영물까지 무분별하게 유포됐다고 해. 너무 충격적이다 ㄷㄷ

'지인 능욕' 대화방도 활발했고, 심지어 친족 사진을 공유하며 성적 대상화하거나 근친 음란물을 올리는 일까지 있었다고. 운영자는 수익보단 개인 취향 공유 목적이었다는데, 회원수는 1천명이나 됐대.

미국 서버에 도메인 계속 바꿔가며 경찰 추적을 피했지만 결국 잡혔네. 경찰은 사이트 폐쇄하고 불법 촬영물 게시 회원들까지 모두 수사 확대한다니, 강력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