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일한 총무팀장이 명절 상품권 받았다는 이유 등으로 결국 해고당했어. 경찰은 일부 무혐의 판단을 내렸지만, 법원은 회사의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결했네. ㄷㄷ 진짜 하루아침에 날벼락이네.
징계 사유는 임원 유흥비를 협력업체가 대신 내게 하고, 허위 도급비 7억을 알면서도 묵인한 게 컸어. 명절에 협력업체에서 백화점 상품권 받은 것도 포함됐어. 법원은 경찰 판단과 달리 회사 내부 규정 위반은 별개라고 봤어.
아무리 경찰 수사에서 혐의가 없어도 회사 규정 어기면 이렇게 되는구나. 직장인들 진짜 조심해야겠어. 내부 규정 위반이 이렇게 큰 결과로 이어지다니 소름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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