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타 이연걸이 갑자기 치매가 왔다고 고백해서 팬들이 깜짝 놀랐어. 근데 이게 알고 보니 10년 넘게 투병 중인 갑상선 기능 항진증 증상을 말한 거 같대. 손 저림도 그 증상 중 하나라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피로감, 손 떨림, 불안감 같은 증상이 있대. 이연걸도 눈이 튀어나오는 등 외모 변화 때문에 팬들이 실망할까 봐 엄청 걱정했다고 하더라. ㄷㄷ
건강 문제로 작품 활동은 줄었지만, 요즘은 SNS로 팬들이랑 소통도 열심히 하고 건강 상태도 솔직하게 밝히고 있어. 힘든 와중에도 팬들 챙기는 모습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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