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순방 중에 과거 국가보안법 개혁 실패 사례를 꺼내며 특정 인물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어. 자신들의 선명함을 내세우려 과한 주장을 하다가 결국 개혁 자체를 망친다고 지적했네.
이 발언은 2004년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주장했던 유시민 작가를 에둘러 비판한 거라는 해석이 나와. 당시 독소조항 삭제만이라도 가능했는데, 완전 폐지 주장 때문에 다 무산됐었다는 거지. 최근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이 선명하지 않다며 연일 비판해왔잖아.
한편, 이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가 2030년 6월 2일을 절대로 넘기지 않을 거라며 연임 개헌 논란도 재차 일축했어. 혹시나 걱정하는 사람들은 염려 말라더라. 국민들 속 시원하게 해주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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