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랑 트럼프 대통령이 뉴욕에서 세 번째 정상회담을 가졌대! 이번 회담에서 조선업 협력과 한국 핵추진잠수함 도입 논의가 아주 빠르게 진전되고 있나 봐.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인 '마스가'에 엄청난 관심을 보였다는 소식이야.
미국은 자국 조선업을 다시 살리려고 '마스가'를 추진 중인데, 벌써 한미 조선협력센터를 만들고 미 군함 건조 예외 권한까지 서명했더라. 한국도 2030년대 후반까지 핵잠 3척을 전력화할 계획을 발표했고, 내년 국방예산에 핵잠 도입 관련 예산 1000억 원을 처음으로 반영했대. ㄷㄷ 진짜 속도가 붙는 중이야.
양 정상은 한미 간 전략 투자 사업 논의가 큰 진전을 이뤘다며 반겼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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