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이 김승원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윤석열, 한동훈, 주진우 의원을 싸잡아 나쁜 검찰 3형제이자 독사 같은 사람들이라고 맹비난했어 ㄷㄷ. 특히 주진우 의원이 김 후보자 가족 관련 의혹을 제기한 걸 아주 강하게 비판한 거지.
박 의원은 김 후보자 배우자와 아들이 발달장애 청소년 돕는 협동조합에서 일하는 건 존경스러운 일이라며, 약자 편에 서는 행동에 양심과 눈물이 있어야 한다고 일침을 날렸어. 한동훈 전 장관에게도 검찰 시절 못된 짓을 지금도 한다며, 파일로 정치인 공갈치는 건 안 된다고 쏘아붙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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