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미성년자 중에 주식 1억 넘게 가진 '꼬마 큰손'들이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었대. 작년 말 기준 1억 이상 주식 보유 미성년자가 무려 5,400명이라니 진짜 대박이지 않냐 ㄷㄷ
총 미성년 주주는 살짝 줄었는데, 5천만원 이상 고액 주식 보유자는 127%나 급증했대. 특히 10세 미만 주주들 보유액도 47%나 늘어 부의 쏠림 현상이 심해진 걸 알 수 있어. 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주나 미국 S&P500 ETF 같은 곳에 많이 투자했더라고.
증시 상승 영향도 있겠지만, 부모들이 자녀 명의로 편법 증여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라. 갈수록 부의 대물림 현상이 가속화되는 것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