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전남 신안군과 경남 김해시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원금을 지급한대! 고물가로 힘든 가계 부담도 덜어주고 지역 소비를 살리려는 목적이라네. 이건 진짜 좋은 소식인 듯 ㄷㄷ

신안군은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이 된 사람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 오는 10월 16일까지 신청하면 선불카드로 준다는데, 대형마트 말고 신안군 내 사업장에서만 쓸 수 있대. 김해시는 지난달 19일 기준 김해시민이라면 10월 30일까지 김해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로 신청 가능하다고 하네.

이렇게 소도시들이 먼저 나서는 거 진짜 보기 좋은 것 같아. 명절 앞두고 이런 지원금 받으면 주민들한테 큰 도움이 될 듯! 우리 동네도 이런 정책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