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은진이 드라마 나쁜 엄마 찍다가 안면마비(구안와사) 증상 겪었대. 양치하는데 물이 새고 얼굴 근육이 시간차로 움직여서 현장 갔는데 얼굴이 점점 이상해졌다고 함. 병원 가보니 안면마비 진단받았대.
처음엔 며칠 쉬면 나을 줄 알았는데 점점 안 좋아져서 너무 슬프고 우울했대. 결국 촬영도 중단하고 한 달 동안 양방, 한방 오가며 치료에 전념했대. 안면마비는 발병 후 72시간 안에 치료 시작하는 게 진짜 중요하대.
면역력 떨어지면 헤르페스 바이러스로 생긴대. 우리도 과로하거나 피곤하면 조심해야겠다. 얼굴에 영구 후유증 남을 수 있다니 혹시 비슷한 증상 있으면 바로 병원 가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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