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골 마을에 영하 196도 액체질소로 시신을 보관하는 냉동보존 시설이 생겼대. 현재 7명이 먼 미래에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냉동되어 부활을 기다리고 있어 ㄷㄷ
이곳은 2023년에 문을 열었고 전 세계에 단 6곳뿐인 냉동보존 시설 중 하나야. 사망 직후 바로 냉동보호제를 주입하고 영하 196도 액체질소에 보관한대. 총 2억 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하고 부활을 꿈꾸는 거지.
하지만 과학계에서는 현재 기술로는 냉동된 인체 전체를 손상 없이 되살리는 건 불가능하다고 지적해. 세포나 배아는 가능해도 복잡한 인체는 조직 손상 없이 되살릴 기술이 아직 없대. 과연 이들의 바람이 이루어질까 궁금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