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체포 방해하다 경찰 손가락 깨문 50대가 결국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고 사회봉사까지 명령받았어. 음주운전 의심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남친을 감싸려다 벌어진 일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남친이 경찰관을 때렸고, 현행범으로 잡혀가려는데 여친이 몸에 매달려 체포를 방해했대. 떼어내려던 경찰관 손가락까지 깨물어서 2주 치료 필요한 상처를 입혔다니 상황이 얼마나 격렬했을지 상상도 안 간다 ㄷㄷ
아직 피해 경찰관한테 용서도 못 받았다고 하더라. 본인 잘못은 인정했다지만, 저런 식으로 공무집행 방해하고 폭행까지 하는 건 너무 심한 것 같아. 아무리 남친이라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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