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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깜짝 발탁이 결국 여당에 부메랑으로 돌아왔어. 20대 지지율은 20%대로, 30대는 30%대로 폭락했다는 소식이야. 청와대 개각 효과는커녕 오히려 당청 지지율이 동반 하락하는 위기 상황이네.

2030 당원들 사이에서도 용혜인 후보자 대표성에 의문이 많았대. 정치 활동 외 사회 경험이 부족하고, 비례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태도도 논란이 됐어. 청년 목소리 듣는 거랑 특정 인물 한 명을 '픽'하는 건 다르다는 지적이 많네.

전문가들은 여당의 86세대 주류 문제와 세대교체 부진을 지적했어. 야당은 대통령 측근 김현지 실장을 인사 실세로 꼽으며 저격했고, 청년 플랫폼마저 보여주기식이라는 비판도 나오네. 이쯤 되면 그냥 껍데기만 요란한 느낌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