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비공개 수사 기록을 연일 공개하며 의혹을 제기하자, 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발했어. 김동아 의원은 비공개 수사 자료를 불법적으로 사용한다며 한동훈 의원을 공수처에 고발했네.
김동아 의원 주장에 따르면, 한 의원은 김 후보자의 과거 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문자나 계좌 내역, 통화 내용 등을 SNS에 공개하고 있대. 이걸 공무상 비밀누설, 피의사실공표 같은 중대 범죄로 본 거야. 김승원 후보자는 코로나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데, 민주당은 공익적 민원이었다고 방어 중이야.
한동훈 의원 자료 출처가 어디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민주당의 목소리가 커지는 중이야. 진짜 비공개 수사 자료를 어떻게 얻은 건지 궁금하네 ㄷㄷ 여론재판 논란이 계속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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