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군공항에 반도체 단지 만든다는 정부 계획에 초대형 암초가 나타났대. 토양 정화랑 미군 시설 이전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는데, 이거 심각한 상황 같아. 반도체 단지 2027년 착공 목표라는데 과연 가능할까?
군부대 토양 정화 보통 3년 넘게 걸리는데, 광주 군공항도 전체 부지 오염 조사가 필요하대. 이미 오염 한 건은 5년째 정화 중이라네 ㄷㄷ. 미군 시설 이전도 한미 협정이 2년째 질질 끌리고 있어서 부지 확보가 진짜 빡빡해질 거래.
이러다 호남 반도체 계획이 정치적 쇼로 끝나버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 나라 경제 미래가 걸린 일인데, 좀 더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 같아. 걱정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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