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가 어제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렸어. 조경태 2년 6개월, 진종오 2년, 권영진 1년 6개월, 서범수 10개월 정지야. 2028년 총선 공천에도 큰 영향이 있을 듯해.
조경태는 부의장 경선 후 타당 의원과 낙선 운동, 권영진은 원내대표 멱살 때문에 징계받았어. 진종오는 보좌진 한동훈 후보 유튜브 파견과 부적절 발언, 서범수는 토론회에서 경솔한 돌려차기 발언이 문제였다고 해.
징계받은 의원들 반발도 만만치 않은데, 권영진은 정치적 테러라며 당당히 싸우겠다고 했어. 당원권 정지 기간에는 경선 출마도 어려워 사실상 정치생명에 치명타가 될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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