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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의원들과 잇따라 골프 회동을 가졌는데, 이걸 두고 국민의힘이 엄청 강하게 비판했어. 개헌에 찬성하는 의원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꼼수' 아니냐는 거지.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연임 가능한 개헌을 통해 퇴임 후 재판을 피하려는 거라고 주장했어. 최근 골프 친 의원들이 평소 개헌 찬성파라 의혹이 더 커지고 있어 ㄷㄷ

한편 골프 회동에 참여했던 김태호 의원은 개헌은 필요하지만, 대통령이 연임 불추진을 먼저 선언해야 한다고 강조했어. 결국 이번 논란이 개헌 논의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