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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현채 명예교수님이 방광암 2기를 극복하고 사후세계를 믿게 됐다고 밝혀서 화제야. 평생 의사로 살아온 분이 죽음이 끝이 아니고 의식은 계속된다는 말에 완전 소름 돋음 ㄷㄷ 암 완치 비법으로 와인을 주 2회 마시면서 20알의 항암 치트키를 먹었다는데 뭔지 너무 궁금하다.

71세 정교수님은 2018년에 방광암 진단받고 힘든 항암 치료와 수술을 거쳐 8년째 건강하게 지내고 있대. 본인은 심장병 대비만 철저히 했는데 암에 걸릴 줄 몰랐다며, 밤에 화장실 자주 간 게 신호였는데 간과했다고 하네. 한국인 사망 원인 1위가 암이라니 정말 남 일 같지 않아.

정말 건강은 예측 불가능한 것 같아. 링크에 교수님의 완치 비법이랑 사후세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이 있다는데 다들 한번 확인해 보는 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