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전립선암 투병으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대. 암이 뼈와 다른 부위로 전이돼서 엄청 고통스럽고 많이 쇠약해졌다고 아들 헌터 바이든이 BBC 인터뷰에서 밝혔어.
아들 헌터는 아버지가 투병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너무 힘들고 슬프다고 털어놨어. 바이든 전 대통령은 작년 퇴임 후 뼈로 전이된 전립선암 투병 사실을 알렸고, 같은 해 피부암 제거 수술도 받았었지.
가족의 중심인 아버지가 이런 힘든 싸움을 하는 걸 보면 아들 입장에선 정말 안타깝겠다. 그럼에도 바이든 전 대통령은 관심 있는 사안에 계속 목소리를 내겠다는 의지를 보인다고 해. 정말 안쓰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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