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해설위원이 축협 사과문 보고 기가 막혔다고 하네. 딱 한마디로 "정말 못난 사람들"이라며 한숨 쉬었다고 함. 이번 사태로 한국 축구 위상이 바닥까지 추락할 거라고 경고했어.
축협은 15년 전 외국 심판 성접대 논란에 대해 우리는 몰랐다고 발뺌하는 중이야. 하지만 박 해설위원은 이게 조직적인 움직임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강하게 의심하고 있음. 고위 관계자 결재까지 있었다는데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는 거지 ㄷㄷ.
정몽규랑 이임생이 남 탓만 하고 증거 인멸 정황까지 있다니 진짜 참담하다는 의견이 많아. 이 정도면 FIFA나 AFC에서도 조치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더라. 이번 일 제대로 처리 안 되면 한국 축구 미래가 너무 어두울 것 같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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