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레버리지 ETF 때문에 개미들만 피눈물 흘렸다면서 국정조사 추진한대. 정책 실패의 책임으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경질까지 촉구했어. 진짜 동학개미들만 당한 셈인가 ㄷㄷ.
정부가 서학개미들 다시 국내로 끌어온다고 위험한 상품 허용하더니 결국 국장만 투기판 만들었대. 외국인들만 돈 벌고 우리 개미들만 롤러코스터 탄 최악의 정책 실패라고 맹비난하고 있어. 김용범 실장은 시장 변동성 탓이라는데, 국힘은 책임 회피 변명으로 본다네.
이번 국정조사로 누가 이런 위험한 정책 밀어붙였는지, 누가 책임 회피했는지 싹 다 밝혀내겠다고 이를 갈고 있어. 진짜 이 사태의 전모가 제대로 밝혀져야 할 것 같다. 개미들 손실 어떻게든 보상받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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