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진짜 무섭다 ㄷㄷ 서울 서대문구 모래내시장 근처에서 대낮에 중학생으로 보이는 애들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어. 숨지도 않고 당당하게 담배 물고 걸어 다니더라.
SNS에 올라온 목격담인데, 작성자가 자기 키가 167cm인데 애들이 그거보다 작아서 중학생이나 많아야 고1쯤 돼 보인다고 하더라. 진짜 요즘 애들 학교 안 가고 대낮부터 이러고 다니는 거 보면 착잡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다른 누리꾼들도 부모님이 보시면 얼마나 속상할지 걱정하고 나중에 분명 후회할 거라는 반응이야. 어린 나이에 벌써 이러는 모습이 참 씁쓸하다는 의견이 많네. 애들이 뭘 보고 배울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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