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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청계천에서 역대급 빌런 영상이 떴어. 대낮에 한 중년 여성이 바가지로 물을 끼얹으며 목욕하는 모습이 포착돼서 난리 났다고 해 ㄷㄷ

영상 보면 몸에 계속 물 뿌리고 심지어 하얀 비누랑 초록색 때 수건까지 사용했대. 청계천은 수영이나 목욕, 유사 행위가 엄격히 금지된 곳인데 너무 당당해서 더 충격적이야.

지난 25일 SNS에 올라온 이 영상에 누리꾼들 분노가 장난 아니더라. 다들 개념 없는 역대급 빌런이라고 비난이 쏟아지고 있어. 얼마 전에는 동전 싹쓸이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청계천 대체 왜 이러는 걸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