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달걀 살 때 난각번호 마지막 숫자, 특히 1번이나 2번이 좋다 생각하고 비싸도 그걸로 샀잖아? 근데 알고 보니 1번이든 4번이든 달걀 자체의 품질이나 영양 성분엔 직접적인 차이가 없대 ㄷㄷ 전문가는 사육환경 번호는 닭의 복지 문제일 뿐, 계란 우열을 가리는 지표는 아니라고 하더라.
그럼 뭐가 중요하냐고? 전문가들은 달걀 품질을 보려면 축산물 등급 판정을 보거나, 적어도 산란일자를 확인해서 신선한 걸 사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어. 아쉽게도 등급 받은 계란은 전체의 8.3%밖에 안 되고, 온라인으로 살 땐 산란일자 같은 신선도 정보도 업체마다 달라서 확인하기 어려울 때가 많더라고. 컬리는 그나마 자세히 기재해주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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