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새 당대표로 신장식 의원이 선출됐어! 최고위원에는 황현선, 차규근 두 사람이 당선돼서 새 지도부가 꾸려졌네.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선출된 만큼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된다.
신장식 대표는 단독 입후보해서 찬성 96.7%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대 ㄷㄷ. 수락 연설에서는 조국혁신당이 진짜 개혁 정당이라며, 망설임 없이 빠르고 단호하게 개혁을 책임지겠다고 강조했어.
민주당과의 합당에 대해선 적대적 M&A 방식은 거부하고, 비전과 가치 기반의 논의만 환영한다고 밝혔어. 앞으로 발바닥 정치로 민생에 집중하는 강소정당이 되겠다는 포부도 보였어. 조국 전 대표 사퇴 후 전당대회를 통해 뽑힌 첫 지도부라서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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