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미쳐 날뛰니 30대 청년들이 빌라로 눈 돌리고 있대. 특히 송파구 삼전동 같은 개발 기대감 있는 빌라촌에 엄마 아빠 찬스로 매매가 엄청 늘었다고 함. ㄷㄷ
작년에 3억이던 빌라가 지금은 6억 부르고 거래량도 30% 넘게 늘었어. 강남 접근성 좋고 나중에 아파트 될 거란 기대감 때문이라는데, 공인중개사 말로는 실제 재개발 진행은 거의 없대. 유튜브 보고 온다는 사람도 많다네.
청년들이 직접 오기보다 부모님 돈으로 사는 경우가 많다고 해. 기존 주민들 중 개발 반대하는 사람도 많고, 전세-매매가 갭도 커져서 미래가 불확실하대. 개발돼도 10년 넘게 걸릴 수도 있다니 신중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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