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이틀째인데도 진화가 엄청 어렵다고 해 ㄷㄷ 알고 보니 쿠팡이 비용 절감하려고 불에 약한 '메자닌 구조'를 썼던 게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어.
이 메자닌 구조는 2021년 소방관이 순직했던 덕평물류센터 화재 때도 불길을 키운 주범이었어. 근데 쿠팡이 또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비판받는 중이야. 불은 6층에서 시작돼서 벌써 7층까지 번졌고 30시간 넘게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이래.
노동계랑 정치권에서는 쿠팡이 안전보다 로켓배송만 우선시해서 이런 참사가 계속된다고 분노하고 있어. 화재 난 물류센터 직원들한테도 다른 곳으로 출근하라고 했다는 제보까지 나왔다니 정말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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