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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가 드디어 법정에서 성범죄 목적 살인을 인정했대. 그동안 고개 빳빳이 들고 나오며 뻔뻔한 태도를 보이더니, 결국은 사실을 시인했네 ㄷㄷ

블랙박스 영상 보고 나서야 겨우 첫 시인을 했고, "뒷생각 없이 해쳤다"는 반성문도 이제서야 냈다고 해. 부친이 경찰 간부라 증거인멸 논란까지 있었던 사건이라 더 어이가 없어.

피해자 유족들은 그동안 장윤기가 얼마나 속으로 비웃었겠냐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어. 이렇게 버티다 결국 증거 앞에서 무너지는 꼴이라니 정말 화가 난다. 제대로 된 처벌이 꼭 내려져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