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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외모가 흑인이나 동남아인 같다는 이유로 친자가 아님을 알고 아이를 버린 친모와 계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어. 충격적이다 정말 ㄷㄷ

이 부부는 친모가 남편을 속여 아이를 낳았고, 아이의 외모가 자라면서 다르다는 게 드러나자 친모는 가출하고 계부는 보육원에 아이를 유기한 거야. 근데 이런 짓을 2005년과 2009년에 무려 두 번이나 반복했대. 와 진짜 해도 너무하네.

이런 범죄를 저질렀는데 둘 다 징역 1년~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이라니... 애들은 어찌될까 걱정되네. 너무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