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보통주와 우선주 가격 차이가 무려 54%로 역대 최고 수준이래. 최근 ETF들이 보통주만 집중 매수해서 이렇게 벌어졌는데, 증권사에서는 하반기에는 이 가격 격차가 줄어들 거라고 전망했어.
보통 우선주는 의결권 없어서 할인되는데, 지금 50% 넘는 차이는 너무 과하다는 분석이야. 이사 충실 의무가 전체 주주로 확대됐고, 삼성전자 우선주 유동성도 높은 편이라 의결권 프리미엄이나 유동성 할인이 과거처럼 크지 않다는 의견이야.
미래에셋증권처럼 국내에서도 우선주 자사주 매입으로 가격 괴리를 줄이려는 움직임이 생기고 있어. 삼성전자도 대규모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기대가 커서 하반기엔 우선주 할인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니, 잘 지켜봐야겠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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