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3년 넘는 임기를 끝으로 드디어 사퇴했어. 이제 누가 다음 회장이 될지 모두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벌써 박지성, 이영표 같은 레전드 축구인들 이름이 유력 후보로 오르내리고 있네. 축구팬들 사이에선 기대감이 엄청 커지는 중이야 ㅋㅋ

정 회장은 월드컵 부진, 협회 운영 논란, 문체부의 중징계 요구까지 겹치면서 결국 조기 퇴진을 결정했어. 원래 2029년까지 임기였던 걸 생각하면 파장이 꽤 크지. 축협 정관상 60일 안에 새 회장을 뽑아야 하지만, 선출 방식에 대한 우려가 커서 기존 절차대로 될지는 미지수래.

업계에서는 행정 경험 있는 축구인들이 차기 후보로 우선 거론돼. 박지성, 이영표 해설위원이 대표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