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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가 광주제일고에 사과하러 찾아가려 했는데, 광주일고에서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며 방문을 미뤄달라고 했어. 이게 스벅 응원 사건 때문인데, 광주일고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힘들다고 해 ㄷㄷ

지난달 29일 청룡기 대회에서 배재고가 광주일고랑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부적절한 구호를 외쳐 문제가 커졌었지. 배재고는 사과하려 했지만 광주일고 측이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됐다고 해서 연기된 상황이야.

서울시교육청은 광주일고 학생들 심리 안정을 최우선으로, 향후 방문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래. 배재고 선수들은 징계 위원회에 회부될 거고, 감독 코치도 협회에서 징계받을 예정이라네. 책임질 건 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