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간 스토킹범이 피해자한테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 같은 소름 돋는 편지를 보내 2차 가해를 하는 사건이 또 터졌어 ㄷㄷ
피해자 가족까지 위협받는 상황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즉시 해당 편지 검열 조치를 내렸어.
그리고 옥중 편지 같은 2차 가해를 막을 근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네.
이번 사건은 SNS에 공개된 편지로 알려졌는데, 피해자는 가해자가 부모님 매장 위치까지 안다며 불안감을 호소했어.
누리꾼들도 감옥에 있어도 저런 편지를 보낼 수 있다는 시스템 자체에 황당하다는 반응이야.
'탁월한 피해자' 저자도 비슷한 피해를 겪었다니 진짜 심각한 문제인 듯. 하루빨리 이런 피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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