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서 한국형 저가 자폭 드론인 K루카스 전력화를 추진한대. 대당 5400만 원 정도인데 벌떼처럼 공격하거나 적 방공망을 소모시키는 데 쓰인다고 해. 드론작전사령부는 이제 국방드론본부로 개편된대.
이 K루카스는 이란의 샤헤드-136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운용해서 적 방공망을 무력화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라더라. 2030년 전까지 빨리 도입하려고 기존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래.
그리고 2030년까지 정찰용, 자폭용 드론 2만 대 이상을 확보해서 개인화기처럼 쓸 예정이래. 드론사령부의 임무가 좀 애매해서 본부로 바꾸고 각 군에 드론 전력을 분산시킨다고 하네. 요즘 전쟁 양상 보면 드론이 진짜 중요하긴 한가 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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