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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남아공전 패배 후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이 불투명해진 상황에 대해 본인 책임을 인정했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선제 실점 후 조급했지만 최선을 다했고, 모든 결과는 감독인 본인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어.

우리 대표팀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남아공전에서 후반 18분에 선제골을 내주면서 0대1로 아쉽게 졌어. 이 패배로 조 3위로 떨어지면서 32강 진출이 정말 불투명해진 상황이라 걱정이다 ㅠㅠ 총 12개 조 3위 팀 중 상위 8팀만 올라갈 수 있다고 하니 ㄷㄷ

감독이 책임지겠다니 일단 지켜봐야겠지만, 32강 진출이 너무 불투명해서 아쉽다. 남은 경기들에서 기적처럼 좋은 결과 있길 바라본다!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