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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현지인들과 성관계 영상을 SNS에 올리던 30대 한국 남성이 결국 체포됐어. 잡고 보니 온몸에 문신이 빼곡하고, 호텔 방에서는 대량의 마약까지 발견됐다고 해. 음란물 유포와 마약 소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어.

이 남성은 파타야 고급 호텔에서 나체 상태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어. 엑스(X)에 여러 차례 영상을 올린 것을 현지 경찰이 인지하고 수사 끝에 체포한 거래. 발견된 마약류가 필로폰, 케타민, 엑스터시 등 상당한 양이라 판매 목적 혐의까지 더해졌어.

자기 죄를 인정한 것 같은데, 영상 속 상대방 동의 여부나 돈벌이 목적은 아직 확인 중이래. 마약 출처랑 공범까지 수사 확대한다니 파장이 클 것 같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