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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운동 유튜버 총총이 마흔 살까지 모았던 전재산 7억을 주식 투자로 전부 날렸다고 고백했어. 처음엔 우량주로 수익을 좀 보다가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에 손대면서 모든 걸 잃게 됐대 ㄷㄷ

2022년에 서울에 집 사기 힘들어서 주식을 시작했는데, 한 달 만에 수백 프로 수익 맛보고 투자 실력 착각한 게 파국의 시작이었다고 해. 결국 1.5억 수익이 2억 손실로 바뀌고 만회하려다 순식간에 7억까지 날린 거야.

본인이 겪은 충격과 경험을 통해 무리한 투자는 돈뿐만 아니라 건강, 행복, 관계까지 모두 잃게 만들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어. 다들 조심해야 할 것 같아.